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과묵한 편이에요.그래서 친한 사람들하고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잘 모르는사람, 특히 여자한테는 말이 아예 없어요.
과거에 병원에 두달가까이 입원했던적이 있었는데간호사들이 제 또래 정도로 보였어요.당시 20대초중반이었으니적게는 1.2살 많아도 한 3-5살정도 많았을거예요.
하루에도 몇번씩 혈압재거나 약을 주러 오는데도두달동안 단한번도 인사외 다른 말을 건낸적은 없는거같아요.
바깥에서도 길 물어보는거 외에는여자한테 말을 슬쩍 걸어보거나 번호를 따본적이평생동안 한번도 없어요.
평소 노는것도 친구 한두명하고 만나서 조용히 놀고술을 마셔도 가끔 맥주 한두잔 걸치는 정도라서엄마가 우스갯소리로 너같은 남자는 결혼하면 마누라 속썩일 일은 없겠다그렇게 말하시는데 ㅋㅋ 이런 성격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