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바쁜 와중에도 생각나는 너
넌 업무를 보면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하고 매일을 궁금해해
아무렇지 않은거 같다가
왜 바보같이 버려진 나 혼자
널 이렇게 찾아야되는 걸까?
헤어지기 하루전 날 잘들어가라는 인사에
행복한 내일을 기대했는데
불행한 이별의 통보를 받고서야 말았어
이제는 친구들도, 지인들도
너와 헤어짐의 아픔에 대해서 듣고 싶지 않아해
나혼자서 삭히고 아플려니까
미치겠어..보고 싶어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
나에게 모진 말을해도, 나쁜 사람이 되도 좋으니까
너가 보고 싶어
아침마다 일어나면 너의 생각에 숨이 막혀와
나 병이 있는걸까..
왜 널 잊지 못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