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글을 잘못쓰니 이해 해주세요
제가 취업을 준비 하면서 청년취업패키지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중에 담당 상담사분이 바뀌고 나서
서류작성 할일이 있어서 방문을 해달라고
새로오신 상담사님 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말 하시는게 상냥하시고 귀여우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약속한 날짜에 방문하여서
상담사분을 처음 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 인거에요!!
그럼 대쉬하면 되지않냐 생각 하실텐데
문제는 제가 방문 전날 합격전화를 받았어요..
더이상 방문 할 일이 없다는거죠ㅜㅜ
그분이 남자친구가 있는지 뭐하나 아는게 없어요..
아는거라곤 이름,직통번호 뿐이네요
밥이라도 한끼하고 대화라도 해보고싶은데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