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군대가는 동생을둔 누나에요 곧 결혼도 앞두고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천식이 심해 조금만 뛰어도 숨차했어요 많이 안타까웠죠 본인이 제일 힘들어했으니까요
어제 예랑이와 얘기중에 동생곧 공익으로 갈꺼다 하니까 제동생보고 장애인이냐면서 남자가 현역가야지 공익가냐고 공익은 국가에서 인정한 공식 장애인이라며 혼자 웃는데
너무 화나서 무슨말을 그런식으로하냐니까 자기는 면제나 상근 공익 받는 애들 제일싫다고 그러네요
예랑이야 힘들게 하고나왔으니 이해는하지만 제 동생보고 장애인이냐고 그러고
어쩔수없는건데 한번도 이런적이없던사람인데 저런말하니 너무 당황스럽네요 공익가는게
정말 나쁜건가요?
사람들 시선이 많이 안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