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에 기태*헤어에서 머리 잘랐는데 츄팝츄스됨
사진까지 보여주고 잘라달라한거였는데
뒤는 안보여서 몰랐는데 어쩐지 친구가 경악스럽게 쳐다보면서 니가원하던게 이머리맞냐고 하더라니..
정수리빼고 다잃은 기분임 뒷목도 너무 꺼슬거리고ㅠ
내머리 커트해준사람도 첨엔 똑같다고 그러다가 나중엔 3주뒤에오면 사진처럼 길이 맞춰준다는데 3주로는 택도 없을듯
안올꺼라고 울면서 나옴.. 환불은 받았는데 컷트비 만오천원을받고 잃은게 너무 많음..
이머리를 하고싶었는데 내 욕심이였냐
(사진 머리자르는용으로 쓸려고 캡쳐한거라.. 출처나 이런걸 모르겠어요 문제시 바로 내리겠습니다)
츄팝츄스되었구요
컷트도 걍 맘대로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