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석해낸 내가 대견함. 오감발달 10회 2만원이면 무지 싼 것 아닌가? 거기에 냉커피까지 서비스로 준 것 같은데(커피값도 안나오겠다) 일단 아이 손이 닿는 곳에 엄마들한테 커피 두고 간다는 말 없이 놓고 간 건 잘못이지만, 그것 쏟았다고 열 받아서 비아냥 대고 갑자기 교회 욕을 하더니 교회에서 엘리베이터 탔을 때 임산부 배려 안해줬다고 갑자기 빼애액~~! 아이가 커피 쏟은 거랑 교회랑 뭔 상관인지.. 교회가 그렇게 싫으면 가지 말았어야지. 10회 교육, 커피 제공에 2만원인데 돈 뺏어가는 악당?들이래.. ㅎㅎㅎㅎ 나도 교회 싫은데 이건 아닌 듯.. 게다가 끙끙거리며 먹으려고 하고 있었고 옷 다 버릴정도로 대부분 쏟았다며 얼마나 먹었다고 커피 때문에 분유, 이유식을 안먹어서 밤 수유를 했다고 난리.. 아무리 애 보는 사람이 있어도 애를 계속 주시했어야지. 본인 책임은 없지? 애 보호자 안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