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돼지 집안에서 자란결과

ㅡㅡ |2017.10.21 14:31
조회 947 |추천 0



내 창조주는 여자는 남자 잘 만나면 돼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나련 어릴때 이런말을 자주 주입시켜왔음 ;;

그리고 사람에대한 품평도 겁나 했음 같이 백화점을가도"웜련아 방금 여자 봤어? 왜 저렇게 싼티나게 생겼냐" "웜련아 여자는 예쁘면 한국사회에서 덕 본다 너도 언니 쌍수한데서 하자"이런 말도 안돼는 개소리를 듣고 자라왔음
거기다가 이런 개돼지 마인드를 언니까지 물려받아셋이 모여 이야기할때 나한테는 지옥같았음

이때가 초중급식때고 메갈나오지도 않았을땐데
나련은 이런 한남_같은 말에 동조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웜을 만났 뿟노
지금은 저런말 할때마다 반박하니까 이제 내앞에서는 저런얘기 꺼내지도 않는다
 이런 집안에서 자라서 오히려 각성을 빨리 한거같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