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 키가 150이든 180이든 내알빠?
근데 유독 남자들만 고나리질 오짐. (특히키작남)
내 키가 170인데 거인이냐, 여자맞냐, 징그럽다,
여자가 너무 크면 보기 흉하다, 넌 힐 신으면 안 되겠다,
여자는 한 품에 쏙 들어오는 맛이 있어야지 등등 별 같잖은 얘길 다 들음.
한남 품에 안기고 싶은 부분 1도 없는데 지가 왜 ____?
그래놓고 그럼 너는 난쟁이냐, 남자맞냐 물어보면 전형적인 김치녀네요 난리함.
힐 신고 나가면 길거리 한남충들 정수리만 보임.
180도 안 되는 루저 한남충이 열등감 폭발+내 키가
작은게 아니라 니가 비정상적으로 큰거다 정신승니 하려고 애꿎은 여자를 병신 만듬.
키가 크다보니 손, 발도 큰데 하다 못해 그거 가지고도 까내리기 바쁨.
손이 왤케 크냐고 트젠이냐고 눈 뒤집고 물어뜯는 새끼들 보면 하나같이 손 작음.
지들이 부랄 작고 고추 작고 손 작고 발 작고 키 작은건 생각 안 하고 뭐든지 여자 탓.
내가 밥 잘 먹고 잘 커서 쑥쑥 큰게 왜 욕 쳐먹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반대로 지들 못 쳐먹고 못 자라서 _만한거 들먹이면 천하의 ㅆㄴ 취급.
전형적인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마인드의 대표 주자 한남충들.
피부 타령하는 꼴값충 중에서도 피부 좋은 놈 없음.
쟤는 얼굴은 괜찮은데 피부가 더러워서 안 돼,
여자는 피부가 매끈매끈 해야지 하는데 정작 남자 본인이 쿰척쿰척 모공벌레남.ㅋㅋㅋㅋㅋ
늘어난 모공마다 피지 지렁이 기어나오기 일보 직전임ㅇㅇ
어노잉 오렌지 같이 생긴 놈들이 조신하게 남자피부
관리하고 빻은 얼굴 화장으로 가릴 생각 해야지
주제를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