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다 살다 별일이 다있단말 틀리지 않네요.
약 1년 7개월전에
남편과 바람핀 x이
좀전에 제 인스타를 팔로우 했는데
어이가 없고 심장이 떨리네요.
그 아이는 제가 자기의 존재를 모른다고
생각했으니 했겠죠?
남편한테 이 얘기를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제 입에 언급도 하기 싫은데
가만 있자니 제 기분이 너무 안좋고
이 x에게 직접 쪽지던 메시지를 주든
경고를 하는게 난지도 고민되고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
현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