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을수도있음
나는 솔직히 내가봐도 예쁜얼굴임
여적여라는 말이 이해가 안될정도로
그냥 가만히있어도 아무나 바라보면서 예쁘다...
라고 하는얼굴임
근데 진짜 찬양수준으로 나를 떠받들어준
여자애가 있었음
하루종일 옆에서 칭찬만 해줌
나는 그냥 걔가 다른애들이랑 똑같은줄
알았어 근데 오늘 고백받았다 ㅋㄱㄲㄱ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았데
참고로 난이성애자임
동성애자에 대한편견은없음
근데 좀 당황스럽다 ㅋㄱㄲㄱ
일단 당황스러워서 나중에 말하겠다고함
어떡해야기분안상하게 차냐...
애성격상 차면 백퍼 동성애자라 찼다고
생각할것같은데 편견없어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