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문제인건가....?? 대답좀요..

연애중인데 3자의견 들어보고 싶어올립니다.

제 남친은 전에 바람은 아니지만.
직장내 다른 여직원들하고 잘 어울리기도 하고
술은 좋아하고 클럽을 다니거나 하진 않지만
여럿이서 노는것을 좋아하기도합니다.
그리고 딱 한번이지만 유흥업소에도 갔었던 사람입니다.

물론 남자친구 욕을 하고자하는건 아니고
저도 잘못된게 남자친구 있음에도 흔들리기도했고
전 연인을 만난건 아니지만 못 잊기도 했었습니다.
제가 술은 안좋아하고 잘 하지도 않도 친구도 별로없어
그런자리는 많이 없습니다.

이렇게 3년정도를 만나고 있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못믿습니다.
전에 남친 핸드폰보다가 저렇게 놀았던게 걸렸는데
핸드폰 보는걸 싫어해 지금은 안보고있는데
저랑 같이있지않은날 술먹으러 간다하면
여자랑 놀진않을까.. 유흥업소 간건 아닐까
하다못해 나를 속이고
같은 직장 사람들이라도 만나는건 아닐까
이런생각으로 제스스로를 괴롭히고 의심을 합니다..

오늘도... 저랑 떨어져있는데 술마시러 갔다가
1시에 집에와서 잔다했는데..
같은 멜론 아이디쓰면서 제가 3시쯤에도 노래들었는데
노래가 끊어져서 듣나싶어 카톡보냈었는데
남친이 자다깨서 게임 켜다 잘못 눌렀다는겁니다..
자냐는 카톡에 5분정ㄷ 답도 없었었는데....
그마저도 밖에서 딴짓하다 거짓말치는건가 싶고..
진짜 자는건가 의심되고....ㅠㅠ


제가 너무 숨막히게 하는건가요....?
그런말을 들은건 아닌데...과하단 생각도 들고있는데..
이런 생각 하는게 잘못된 거겠죠...?

제가 어떤 마음 가짐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멘탈이.. 강하진 못한터라 너무 자극적인 단어나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