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톡톡에
일반의와 전문의 차이가 올라와있길래
약국얘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예를들면 행복한약국, 다정한약국 이런식의 약국간판
종종 보지 않으셨나요? 이것들은 보통 한약국입니다.
‘행복한 약국’이 아니라 ‘행복 한약국’인거죠.
약국 개업을 하려면 약학대학을 나와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약학과를 나오면 한약국을 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OO한약국 처럼 간판에 그냥 약국이 아니라
‘한약국’ 이라고 표기 해야한다고 해요.
그냥 이렇게만 들으면 한약국은 한약방생각이 나는
이미지라서 쉽게 구분 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렇듯 교묘한 꼼수를 써서 일반약국처럼 보이게 개업합니다.
(한약학과에서 배우는 것과 약학대학에서 배우는것이 많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약국은 돈이 잘 안되기 때문이죠)
이걸 알고보면 꽤 많이 보입니다 이런 간판들이요.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 생각난김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