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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존재자체로 불결하고 역겹다
조카못생기고 조카뚱뚱하고
그리고 못생긴 이목구비를떠나서
인상을보면 느글느글거리고 토할거같다
존재자체가 구역질남
그런 혐오스러운 피조물인주제에 고개빳빳히들고
두발로 걸어다니는거자체가 못마땅하다
개처럼기어다녀도 모자랄판에
아 역겨워
요즘다니는 학원에 못생긴새끼 두명이 있는데
얘가 날 처다보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고 아무런 접점도 없지만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불쾌하고 이유없이 화가나고 분노가 치밀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