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가 좀 늦었네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친구전남편은 양육권변경 소송진행할꺼에요
저도 변호사를 만나 아이 맡긴것에 대해 할수있는 소송은 할예정입니다
친구전남편 저 그리고 제남편 셋이서 만난날 정말 사람이 무너지는게 이렇게 쉽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많이 우셨어요
이 전글 댓글에 2살짜리 아이가 현관앞에 혼자 남겨졌는데 울지도 않느냐는댓글이 많더라구요
아이는 조용한편이에요 칭얼거리는것도 없고 아무래도 친구가 일하기때문에 엄마랑 멀어지는게 익숙한아이죠
첫날 제가 화장실간 사이에 아이를 두고갔을때도 아이는 한번도 안울었어요
두번째도 세번째도 울음한번없었습니다
어제 다른친구로 듣기에는 남자가 생겼다네요
페북에 같이 찍은사진을 실수로 올렸다고 해요
다른친구가 그사진을 보고 전화했더니 사귄지얼마안됐구 아이가 있는걸알지만 아직보여주진않았다더라구요
결혼할꺼냐 물었더니 하고싶다고 했데요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궁굼하신건 댓글달아주세요
할수있는 부분은 추가쓰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