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소개를 하자면 내짝남은 진짜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잘생김 이목구비 오지고 분위기가 뭔가
청초함...사실예쁨
나는 얼빠기 때문에 짝남이를좋아해왔음
근데 나는 트리플a형이기 때문에 티안냄
티안내는건 진짜잘해서 여우주연상급으로
니한테1도 관심없는척 도도한척해댐
우리반 여자애는 다 짝남이 좋아함
지도 지 잘생긴거 알아서 옷도잘입고 스스로
꾸미고다님 심지어 친절하기까지도 함
진짜 여친대하는것처럼
유사연애하는 느낌을 만들어냄
근데 얘가 좀 못생긴애들?은 아예거름
그래도 걔들은 짝남이 좋아함
그런애들을 이용함.눈에보임
그러니까즉 속은 쓰레기라는거임
여기서 끝나지않음
앵간히 이쁜애들도 좋아하는티를냄
그래서 걔들이랑 사귀는것처럼하다가
고백하면참
웃기는게 차인애들말 들어보면
나도 너 좋은데 지금은 좀그래. ..
라고함 애매하게말함
근데 이번에는 내차례인것같음
설레는스킬있잖아 꽃받침이나 머리쓰다듬기
아님 오구오구해주기
얘가 요즘 그런걸 나한테 너무많이함
얼마전에는 내 sns팔로우도하고
선톡도 보냄
나는레알로 관심없는척 하고있는데
솔직히 가끔씩 흔들림
이번엔 얘가 진짜 날 좋아하는걸까봐
다른애들한테 대시했던것보다
더 특별한게 있다면 의미부여를 하게됨
내가 끝까지 모른척하는게 좋을까
아니며 어장같아도 그냥 고백해보는게 나을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