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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점주년이 도둑취급함

ㅇㅇ |2017.10.23 21:09
조회 34,905 |추천 57
지금 편의점 알바중인 21살여학생임대학교 진학을 안해서 지금 세븐1레븐에서 3개월정도 알바중인데
여기 주인인 늙다리 사장아줌년이 나를 거의 도둑취급함
내 전타임에 시재 안맞는걸 나한테 쳐 묻질 않나
무슨 돈통에 빵꾸나거나 돈없을때마다 지가 시시티비 제대로 확인해볼 생각은 안하고 엄한사람만 잡음
그 점장년이랑 교대하는 친한 아줌마 알바생 하나가 더있는데
시재 안맞는거 금고에서 꺼내오면 되는거죠~?^^금고에서 꺼내오는거 있잖아요~호호홍 이런식으로 말 버벅거리면서 되도않는 개수작부리길래 정색빨고 그런건 점장한테 말하라고 알려줬음
말은 못하는데 이렇게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볼려는 의도가 안봐도 보임ㅠㅠ
내가 도둑질 한번이라도 해서 빌미를 제공한거면 모르겠는데 맹새코 도둑질의 ㄷ도 한적없음
아마 내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돈통에 돈이 비어서 의심하는것같은데 그때도 내 다음타임알바때 돈이 빈거를 그알바한테 안묻고 나한테 착한척하면서 취조하듯이 일일히 떠묻더라
도대체 그나이처먹고 최저시급 딸랑 5200원 주면서 그러고 살고싶을까 싶음
내가 이렇게 잠재적 도둑년 취급 받으면서 알바를 해야됨?
진심 사이다날릴 방법 없나
추천수57
반대수7
베플ㅇㅇ|2017.10.24 12:46
일단 시급에서 점장이 도둑인데..
베플이런|2017.10.24 13:30
2017년 최저임금 6,470원임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베플쓰니|2017.10.24 13:00
이야... 5200원 미친거아닙니까...? 시급 6000원 넘은지가 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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