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한 한달전부터 워너원이 온다는 원아시아를 너무 가고싶다는거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가자했음 근데 이새끼는 가자는건지 말자는건지 표구하자 해도 갑자기 돈이없다 아직 안물어봐서 모르겠다 란식으로만하고 계속 뜸만 들이는거임 그래서 내가 표구하고 돈까지 빌려준다했음 그래도 얘가 계속 모르겠다하고 아ㅜ 워너원은 보고싶은데 ㅜㅜ 이러는거임 !!! 자기는 표 구하지도 않으면서 수행평가 해야된다고 ㅜㅜ 난 그때 시험기간이였는데 ㅜ신발 그때 나님 빡쳐서 애한테 한마디 했음 솔직히 너무 한거아이냐 내가 창원케이팝때도 티켓 구해주고(참고로 이때도 내가 구해줌) 돈도 빌려주고 티켓까지 구해주는데 왜 니는 아무것도 안하냐 나도 시험기간이였는데 다 구했다 이런식으로 말했음 근데 걔 왈 “아 문자안봤음?? 나 캠핑가는데 “ 이러는 거임 시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레알 빡쳐서 한동안 문자안보다가 잘갔다 오라고 했는데 사건은 오늘 터지고 말았다 이미 예상은 했음 난 걔가 캠핑을 안간다는 앤 줄 알았음 그래서 내가 어제 캠핑갔다왔냐 하니까 일부로 말 돌리는거임 ;; 그래서 오늘 또 물어봄 “캠핑갔냐고 시잘” 이러니까 왜 욕하냐면서 어이가아리마셍이니 실망이니 이러는거임 워후 진짜 어이가 아리마셍인건 나인데 ,, 근데 더 어이가 없는건 걔가 아 근데 나 캠핑안감 ㅋ 이러는거임 나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뒤로 카톡 안보내고 있는데 뭐라고 보내야 할까ㅜㅜㅜㅜㅜㅜㅜ 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