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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측 사람인데 신랑쪽에서 대절한 버스 타고 가도되나요?

헬로 |2017.10.25 14:51
조회 18,627 |추천 2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기도에 살고
아는 언니가 대구에서 결혼 한다고 합니다.
아직 대학원생이라 돈의 여유가 없는 상태입니다.

신랑측에서 서울에서 출발해 예식장까지가는 버스를 대절했다고 하면서 그거 타고 오라는데 전 신부측인데 타고 가도되는건가요?
그 돈만큼 축의금에 더 넣어야할까요?

제가 결혼식을 몇번 못가봐서 이런걸 잘 모르겠네요 ㅠㅠ 아직 학생이라 축의금도 많이 못내서 그것도 미안한데 ㅠㅠ 타고 가도되려나요?
언니가 타려고 한다면 자신에게 말만하면 알아서 얘기 해 놓겠다고 합니다.


예의가 아니라면 따로 타고 가려 합니다

또한 축의금은 식대비용정도 (5만원) 하면 되려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남자ㅉㅉ|2017.10.25 15:05
직장생활도하는것도아니고 아직 학생인 동생이 대구까지 가주는것만도 고마운거지 축의금은무슨 차는 신랑분께서 말해주는게 맞아요
베플00|2017.10.25 17:47
버스타셔도 되고 누구냐고 물어보지도 않을거에요. 축의금 오만원하시면되요. 집에 돌아올때도 타고오세요
베플판사|2017.10.25 16:22
신부가 그러라고 한거니까 타도 되요~ ㅎㅎㅎ 제 경험상,, 버스에서 술,고기,떡등을 노나먹으면서 가니깐 ㅋㅋㅋㅋㅋ혼자서는 조금 뻘쭘하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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