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기도에 살고
아는 언니가 대구에서 결혼 한다고 합니다.
아직 대학원생이라 돈의 여유가 없는 상태입니다.
신랑측에서 서울에서 출발해 예식장까지가는 버스를 대절했다고 하면서 그거 타고 오라는데 전 신부측인데 타고 가도되는건가요?
그 돈만큼 축의금에 더 넣어야할까요?
제가 결혼식을 몇번 못가봐서 이런걸 잘 모르겠네요 ㅠㅠ 아직 학생이라 축의금도 많이 못내서 그것도 미안한데 ㅠㅠ 타고 가도되려나요?
언니가 타려고 한다면 자신에게 말만하면 알아서 얘기 해 놓겠다고 합니다.
예의가 아니라면 따로 타고 가려 합니다
또한 축의금은 식대비용정도 (5만원) 하면 되려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