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당장 다음달에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6년연애했고 서로 함께하고자 결혼합니다. 중간에 다툰적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근데 나이트가서 부킹까지했더군요 그러고선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입니다. 술취해서 지가 지입으로 다 얘기했습니다. 나이트가서 남자번호땄다
면서요 크게 싸웠고 결혼하기싫으면 하지말자더군요
자기는 한번 실수한거라고하면서요 잔거아니냐니까
어차피 자기가 아니라고해도 안믿을꺼아니냐며
마음대로 생각하라네요 이게 그냥 넘어갈문제인가요?
결혼전에 한번 갔다온거라며 오히려 큰소리치네요
답답해서 화병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