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에서
개에 물린 여자의 폐혈증의
원인균인 녹농균의
항생제 내성을 검사해 봤더니
일반 항생제로도
잘 듣는 내성이 없는 녹농균이었대
그럼
병원 측에서
치료를 충분히 하지 않은 거라 생각함
일반 필러 를 맞아도
항생제
일주일 치 먹는데
그렇게 항생제에 잘 듣는 녹농균을 못잡아
폐혈증까지 오고
죽음까지 초래 했다면
병원측에서
치료를 충분히 하지 않은거임
깨끗한 일회용 주사로 필러를 맞아도 항생제 먹는 판에
개의 이빨에 물려
상해 입은 환자를 항생제 처방을 안해 줬다면
병원 측 잘못
항생제 주사만 맞았어도
개에 물린 여자 안죽었음
그런데
약 처방만 하고 그 시간을 흘려 보냈네
이런 이런 이런
항생제 주사만 잘 맞았어도
죽지 않았을 거임
병원에서 최적의 치료를 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