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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새빨간 거짓말-2 (이만희 교주의 개종상담방해)

▶▶ [신천지의 새빨간 거짓말-2 (이만희 교주의 개종상담방해):게시물에 대해 권리침해 신고가 접수되어 게시중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게시합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의 거짓이 탄로나는 일입니다.

 

1931년생이니, 이제 그의 나이 85세,

아래 사진의 쭈글쭈글한 손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다가 머지않아 파란만장한 사이비인생을 마치고

흙으로 돌아가 썩어질 것입니다.

 

 

 

그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수많은 거짓말을 해왔지만,

그 중의 第一은, "자신이 죽지않는다"고 한 것입니다.

 

 

남들 같으면 과천 아파트 노인정에서 장기나 두면서 죽을 날을

기다릴 노인네가, 그동안 미혹된 신천지인들에게 세뇌교육을 통해

"자신의 육은 예수님의 영이 임했으니 결코 죽지 않는다"라고

감당하지 못할 거짓말을 해왔으니,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서

아무리 사이비라도 마음이 편치만은 않을 것입니다.

 

 

 

 

죽자니 거짓말이 들통나 死後에 신도들에게 쪽 팔릴 것이고,

안 죽자니 뾰족한 방법이 없고, 그야말로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그래서 <갓피플 바로알자신천지 카페>의 한 회원은,

지난 5월 5일 신천지고발 축제때 이순신 장군의 명언을 패러디한

재미있는 피킷을 내걸기도 했습니다.

 

 

 

 

 

또 이만희 교주가 두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신천지에 미혹되었다가 개종상담을 통해 거짓을 깨닫고 바른 복음으로

돌아온 후 속은 것이 분하여, 이만희 교주를 찬양하는 하수인 노릇에서

자신의 거짓을 만천하에 알리는 저승사자역활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또 거짓말 하기를,

개종상담 받을 때 정신병원에 보낸다느니, 감금한다느니, 심지어

개종상담하는 안산상록교회 진용식 목사님을 한기총에서 묵인한다며

싸잡아 기독교를 사단의 짓이라고 비난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습니다.

 

 

이만희 교주님~

새빨간 거짓말 그만 좀 하시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잠잠히 생각해보세요...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교주님이 하신 말씀이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본인은 아실 것 아닙니까?

 

정말로 신천지가 진리라면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성도들이 개종상담을 통해 사단에게 빼앗기는 것을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계실겁니까? 우리가 사단이라면서요?

 

전도를 한 사람이라도 더 하려고 신발신는 시간이 아까워서,

신발도 한 치수 더 큰 것을 항상 신고 다니신다는 분이,

왜 개종상담으로 신도들이 정신병원에 끌려가고 사단의 종이 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계세요?

 

 

당장 과천경찰서에 찾아가셔서,

고소하세요...고소 잘 하시잖아요?

 

그동안 저같은 피래미도 고소하셨잖아요?

 

수많은 신천지 백성들을 미혹(?)하는 진용식 목사님을

왜 고소하지 않으세요?

 

 

 

 

아래 교주님이 거짓말하신 동영상을 잘 보시고,

정말 내용이 사실인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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