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동갑인 남자애가 입사했는데입사내내 하루종일 많이 쉴땐 1분에 한번씩 한숨을 쉬어요....자리도 제 앞자리에 앉아있어서 마주보고 있는데 자꾸 아침부터 한숨쉬어대니진짜 짜증나 죽겠습니다뭐 안좋은일이 있어서 하루정도 한숨 계속 쉬는거는 이해를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에요한숨쉬다가 누구랑 카톡하는지 실실 웃고 그냥 한숨은 습관인거 같아요ㅠㅠㅠㅠㅠ이제는 한숨도 다양하게 쉽니다. 숨을 많이 마셧다가 후후후 이러면서 내뱉질않나진짜 또라이 같아요ㅠㅠ 하가뜩이나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을때 앞에서 한숨쉬고 있으면 진짜 주둥이를 꼬메버리고 싶어요그거말고도 사무실안에서 코를 팽!팽!하고 풀어대는데 진짜 정떨어져요...윗분이 사무실에서 직원다있는데 코푸는건아니라고 안쪽에 가서 풀라고해도 실실 웃기만하고또 자리에서 코 풀어요 진짜 더러워죽겠어요.윗분이 말해도 안듣는 직원인데 제가 한숨좀 자제해달라고해도 고칠사람도 아닌거 같고가끔 제자리에 전화오면 받아야되서 귀마개나 이어폰도 못끼고
요새 일 권태기 왔는데 저사람때문에 더 일하기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