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9일 데뷔로 4개 걸그룹 중 가장 빨리 데뷔했음.
타이틀곡 <<Mr.애매모호>>로 처음 정식 방송활동을 시작함.
Me***에서 찾아보면 그 전에도 참여한 싱글들이 있긴 함.
아무튼 현재도 그렇지만 강력한 보컬 실력을 베이스로 해서 엄청난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함.
필자는 <<Mr.애매모호>> 무대를 그 당시 본적 있는데 무슨 뮤지컬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음.
하지만 외모 때문에 뜰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었음.
그 뒤로 센스 있는 개사, 무대 위 아래에서의 비글미, 업그레이드된 외모, 걸크러쉬 등으로 팬층을 긁어모음.
<<데칼코마니>> 처음에는 음원순위가 별로 높지 않았지만, 역주행도 해냄.
현재는 압도적인 여성팬층을 가지고 활동중이나
너무 과한 비글미 때문인지 인성 논란도 뜨고 일부 비호감을 사기도 했음.
하지만 외모만 보는 남팬층은 사실 관심 자체가 별로 없다는 함정.
강점
1) 4명 다 메인보컬급인 노래 실력 및 무대 장악력
2) 비글미 + 걸크러쉬를 통한 여덕 몰이 - 여덕이 많다는건 롱런 가능성이 높다는 것
3) 나쁘지 않은 음원
단점
1) 과한 비글미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반감 - 사실 필자는 마마무 예능하는거 보고 웃은적 별로 없음. 오히려 약간 거부감 들음.
2) 남자들에게 큰 사랑받지 못하는 외모.
2. 레드벨벳
2014년 8월 1일 SM에서 소녀시대와 f(x)를 뒤잇는 걸그룹이 등장하는데,
원래 f(x)의 곡이었는데 신인 걸그룹이 빼앗아 데뷔곡으로 썼다, 기존에 레드벨벳이라는 동명 그룹이 있는데 뺐었다는 등
SM 걸그룹답게 레드벨벳은 데뷔부터 말이 많았음.
물론 얼마 안 되어 아이린의 외모가 거의 모든 논란을 덮었음.
사실 레드벨벳은 레드와 벨벳이라는 두 가지 컨셉을 가지고 나왔는데,
레드 : <<행복(Happiness)>> - <<Ice Cream Cake>> - <<Dumb Dumb>> - <<Rookie>> - <<빨간맛>>
벨벳 : <<Be Natural>> - <<Automatic>> - <<7월 7일>>
등 순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했었음.
뭐 알다시피 레드만 흥하고, 벨벳은 거의 대중들이 잘 모르다시피 함.
이 때문에 벨벳 활동 때는 망드벨벳이네 하며 안티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까댔지만,
레드 활동 때는 또 다들 조용해짐.
원래 레드벨벳은 4인조로 데뷔를 하였으나 <<Ice Cream Cake>> 때부터 예리가 막내로 영입이 되었는데,
사실 당시 팬들의 엄청난 반감이 있었음.
이유는 이럴거면 애초에 5인조로 하지 왜 갑자기 넣느냐, 왜 미리 얘기 안 해주냐 등등이었음.
이게 밝혀진게 공식 발표 전 해당 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예리가 있는 사진이 떠돌면서 뜬거다 보니 그랬었던듯 싶음.
하지만 현재는 뭐 예전부터 아이린과 같이 살면서 아끼는 멤버였다며 언제 그랬냐는듯 잘 활동 중.
대세 걸그룹이지만 역시나 팬클럽 관련해서는 스엠이 일을 안 해서
데뷔 4년차만에 ReVeluv이라는 팬클럽 이름을 만들어줌.
물론 ReVelup 1기 모집 따위는 안 할지도.
장점
1) SM
2) 5명 모두 뛰어난 비주얼 - 남자들은 주로 아이린, 여자들은 주로 슬기나 웬디를 좋아하는듯.
3) 스엠 걸그룹 답게 강력한 여덕층
4) 레드벨벳만의 노래 및 의상 컨셉
5) 현재까지 레드벨벳 이후 또 다른 SM 걸그룹이 나올 기미가 없음.
단점
1) SM
2) 약간은 부족한 예능감
3) 벨벳 컨셉 성공의 부재
트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JYP 소속 걸그룹으로
현재 명실상부 아시아 걸그룹 원탑이라고도 할 수 있음.
과거 소녀시대의 전성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제 2의 소시라고도 하는데,
이건 개개인마다 생각하는 점이 달라서 패스.
과거 Mnet 식스틴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뷔 멤버들을 박진영이 직접 뽑았는데,
뽑는 과정에서도 사실 논란이 좀 있었던건 사실.
기존에 마지막까지 있었던 멤버들은 떨어지고, 반대로 떨어졌었던 멤버들이 갑자기 추합이 되며
갑자기 끝마무리 되는 상황으로 인해 시청자들 어리둥절행 했었음.
아무튼 그 뒤 좀 잠잠해졌다가 15년 이맘때쯤 <<OOH-AHH하게>> 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음.
JYP 버프 + 식스틴 덕으로 데뷔때부터 얼굴도 알리고 팬층을 미리 확보해서
데뷔때부터 엄청난 반응이 일어남.
아무튼 그 뒤 <<Cheer up>>이 연간 1위를 달성하며 가장 큰 성공을 거뒀고,
<<TT>>, <<Knock Knock>> 등 사실상 현재까지 망한 곡이 없을 정도이다.
<<Signal>>이 약간은 흠이지만, 결과론적으로 폭망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넘어감.
일본에서도 데뷔때부터 엄청난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는데 과장된 부분도 있다고 함.
사실 해외 반응은 우리와는 상관 없으니 넘어감.
이제 곧 <<Likey>>라는 곡으로 컴백을 하는데 특별히 곡이 이상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않을까 싶음.
강점
1) 한중일 멤버들이 모두 섞여있어 기본적으로 팬층이 다양하고 두터움.
2) 9명이나 있지만 특별히 못생긴 멤버가 없을 정도로 비주얼이 좋음.
3) 현재까지 대부분 타이틀곡이 대중성이 있음.
4) 비주얼 + 식스틴 프로그램 덕분에 왠만한 멤버들이 다 유명함.
단점
1) JYP
2) 라이브 실력에 많은 논란이 존재함.
3) 예능에서 큰 웃음을 주지는 못함. 있긴 하나 손에 꼽음.
4) 너무 많은 외국인 멤버들. 예능에서도 기본적으로 한국어가 잘 안 되니 답답한 모습이 보일 뿐더라, 워낙 외국인 멤버들이 탈퇴니 뭐니 논란이 많아서 항상 위험요소로 남음.
4. 블랙핑크
2NE1을 잇는 YG 걸그룹으로
사실 4그룹 중 데뷔는 가장 늦지만, 음원과 유튜x 조회수로 비교하면 뒤지지 않을 정도로
꽤나 많은 팬층을 보유중임.
사실 YG에서 걸그룹이 나온다는 얘기는 예전부터 있었고,
지수가 데뷔 전 연습생 때부터 은근히 많은 관심을 받았던터라,
블핑의 성공은 이미 예상되었었음.
처음엔 이름이 블랙핑크라 에이핑크와 비슷하다는 논란도 나왔지만 크진 않았음.
그리고 데뷔때 외모가 업그레이드 된 2NE1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곡의 분위기나 멤버들의 발성이 상당히 비슷했고, 실제로 비주얼 구멍이 없음.
개인적으로는 너무 2NE1을 따라는 느낌이라 별로일때도 있지만...
대중들에게는 YG만의 개성이 또 통한듯 보임.
현재까지 작년 8월 데뷔 후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3곡이나 활동을 했지만,
YG만의 신비주의 컨셉으로 예능 활동은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이 하지 않음.
게다가 원래 방송활동은 SBS에서만 하다보니 더더욱 팬들은 분통이 터졌었음.
사실 이러한 이유로 YG가 욕을 많이 먹고 있음.
물론 약 때문에 더 욕먹는게 많긴 하다만...
그나마 <<불장난>> 활동 때 주간아이돌을 시작으로 예능활동을 해서 다행.
물론 예능감은 별로 없지만, 활동곡들과는 다르게 다들 상당히 순수한 캐릭터들이라 신선했음
또 해외 진출을 노리는 것 때문인지 외국인과 해외 출신이 있음.
한때 제니의 일진 논란이 있었지만, 그냥 루머인 것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음.
그리고 작년에 블랙핑크 신인상 수상 논란이 있었는데...음...
사실상 아이오아이가 해체되면서 자연스레 잊혀졌음.
강점
1) 블랙핑크만의 비주얼과 고급미가 있음
2) 2NE1과 같은 곡의 대중성
3) 멤버들의 반전 캐릭터
4) 높은 음원 순위 + 유튜브 조회수
단점
1) YG - 음악 및 예능 방송활동 제한 / 선배들을 보아하니 혹시 얘네도....?
사실 다른 그룹들에 비해 많은 활동을 하지 않다보니 현재까지 큰 단점을 찾기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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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