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 입니다
학교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1학기에 전학을 왔는데 남녀공학이라 학교가 많이 프리 합니다 그래서 귀뚫은 곳이 막힐까봐 금귀걸이 조금 화려한거 하고 다니고 화장도 좀 했습니다 그러다 옆반 이학년 여자짱한테 찍혔습니다 절 보고 안녕 누구야 친하게 지내라고 말하며 혼자있을때는 인사하지 않으며 자기 주위에 사람들이 많으면 인사하며 제가 지나가면 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제 소문을 냈습니다 못생겼다고 성격 드럽다고 그러면서 질이 안좋은 뒷반애들이 제이름을 알고 제이름이 나오면 개 못생겼데 존못 윙스턴등 심한말을 하고 제가 복도를 지나가면 명찰로 저를 알아보고 욕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제 얼굴을 몰라 사복을 입으면 못알아봅니다 그냥 제가 지나가면 웃고 시바 눈 썩음 돼지새끼등 적을 수없을 만큼 욕을 많이 합니다 저는 164에 57입니다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닙니다 저도 압니다 하지만 3월 부터 지금까지 그런애기를 매일 듣다보니 지치고 교실밖으로 나가기 무서워지고 뒷반에 갈때는 얼굴을 가리고 화장을 진하게 하게됩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화장이 진해지다 보니 선생님들도 이제 저를 믿지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