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웠고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보고싶더라 내가 조금 더 참았으면
우리 그대로일까 아마 아닐꺼야
언젠가는 헤어졌겠지
내눈에는 오빠가 제일 잘생기고
멋있었어 우리가 함께일때
아무리 힘들고 바빠도
내 옆에는 오빠가 있으니까 힘나고
어디가도 든든했는데 이제는 허전하다
우리 마지막 통화
차가운 오빠말투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거 같았지만
어쩌겠어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야해
오빠~ 사랑해
잘못해줘서 미안해
좋은 여자가 아니라서 미안해 ㅜ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