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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으며..

이상두 |2017.10.28 23:28
조회 664 |추천 0

우린 연애한지 3년가까이 되지..

우린 서로 각자 다른지역에 사람이엿지 난 지방사람이엿고 너는 경기도 사람이엿지 하지만 너는 대학생이엿고 나는 직장인이엿지 넌 학교를 지방으로 와서 나를 만나 인연이되어서 연인으로 발전햇지만

너가 대학교 졸업한후 나는 점차 걱정이됫지 장거리연애하다보면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말이 너는 아니라고 했지만 너는 경기도로 올라가 얼마후 나한데 헤어지자고햇지 난 그때당시 너무 힘들어서 내가 곁에 잇어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너를 따라 가려고 햇지만 내 가족,친구들이 뜯어말렷지만 난 너를 너무 좋아하고 보고싶어서 올라갓지 너를따라 경기도로 이사갓지 하지만 내가 생각한만큼 너는 예전에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었어 그때부터 나는 서운한마음으로 너에게 화도 내고 상처주는말까지햇지 하지만 너는 졸업한후 이미 올라간순간부터 마음먹었던것같아 .

내가 너 졸업한후 너희이삿짐을 싸서 4시간 가량걸리는 너희집까지 대려다줄때 너희부모님한데 인사드리고 가려고햇지만 너희어머니는 방에서 안나오시더라 나는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들엇지만 너는 미안한 마음에 나를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햇지만 나는 그게 끝이 아니라고 짐작은햇어 너도 많이 힘들어겠지 집에서 부모님이 나랑 헤어지라고 그렇게 화내시고 나때문에 가족끼리 싸우고 하니깐 그땐 니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내편이 되서 부모님이랑 싸웠지만 이제는 현실적으로 바꼇는지 예전같지가 안더라 내가 학력도 고졸이고 과거에 안좋은 행실도 많이하고 다녔지만 너라는 사람만나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서 너와의 약속도 지키려고 노력도 많이햇잖아.. 

그후 우린 몇차례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햇지 그후부터 나는 항상 불안한마음이 엿어 너를 만나면서 예전같이 이사람하고 잇으면 편안하고 행복하고 뭘더 챙겨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엇어 하지만 내가 여기온순간부터 지금까지 니가 나를 떠날까봐 불안하고 점점 말투 행동하나하나 너는 차갑게 변하고 내입장생각을 안해주니 점점 지치더라 ..하지만 난 너를 만난후 정말 내인생에 정말 좋은 경험이고 감사해 너라는 사람을 만나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고 너무너무 많은걸 배웠고 경험햇고 아무튼...너무너무 행복햇어 하지만 지금도 보고싶어 너무 하루종일 눈뜨면 너만생각나 너무힘들다 용기가 안생겨 이젠 두렵거든..어차피 만나봐야 결과는 똑같고 상처받기 싫어  

너랑 헤어진후 하루하루 술없이는 하루를 못보냇어 지금도 집에서 혼자 술마시고 잇고 니사진을 보며 그리워하며 하루하루가 너무힘들다 나는 요즘 따라 왜이리 너랑 지내왓던 추억들을 떠오르면 왜 내가 왜이리 너한데 모질게 햇나 이미 늦은 후회뿐이야 ...연애할땐 몰랏지 지금와서 후회된다잘지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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