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뎌져 가는 날 나의 진심

ㅂㅅㄱ |2017.10.28 23:45
조회 1,218 |추천 2

어린 날의 나는 우리가 영원할 거라고 믿었었다.
봄이 가고 여름이 왔고 가을을 지나 겨울이 찾아왔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우리는 많이 변했다. 지나온 세월 속 우리의 헤어짐은 필연임에 틀림없었다. 사계절이 두번 지나고자 할 때쯔음엔 니 생각이 난다. 영원할 줄 알았던 내 마음도 변했기에 영원한 건 없다. 가끔 오늘 같은 날, 온통 니 생각에 내 시간이 놓쳐질 때가 있겠지만말이다.보고싶은 사람아 항상 잘지내라.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