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 ㅈㄴ많이 가려서 낯선사람이랑 술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딴사람들은 막 왁자지껄 웃으면서 자기들끼리 잘 놀아서 자리에 있는 내내 소외감 들것같음
베플ㅇㅇ|2017.10.29 06:18
술 처음 먹었을때 나의 모습: 처음에는 막 써서 조금씩 먹다가 점점 술맛을 알아가면서 취함 그래서 기분이 갑자기 막 엄청 좋아지면서 술을 주는대로 막 받아먹음 그리고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함 엄청 나댐 막 사회 보고 끼어들고 난리남 그러다가 다음날 내가 이불 차면서 왜그랬지ㅠㅠㅠ 함 기억 안나는 쳑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