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가 해준 스킨쉽이 생각이 자꾸나서
이불 감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미치겠어요
왜 그렇게
달콤하게 하는지
다른 여자도 이런 스킨쉽 받았을 거 생각하니
질투도 나고
내가 차지 하고 싶은데
온몸이 운동으로 다져져서
나한테 만족 못할 거 같고
자꾸 나보고 보톡스 맞으라고 해서
성형해야하나?
고민돼요
저 일단 성형해봤고
부작용 겁이나 울어도 봤고
그런데
손 볼 데가 많네요ㅠㅠ
제일 제가 생각하시에 최선의 방법은
일 착실하게 하면서
건강하게 운동하는 거고
외모좀 신경쓰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시간 보내는 거예요
실행력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