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원중 한명이 갑자기 퇴사하게
되었는데 사람을 안뽑아준다네요
셋이서 하던일인데 원래 4명일정도 되는
일을 나눠하고있어서 서로 빡빡하거든요
근데 이제 4명일을 두명이하래요
인력충원 안된다며 말이 충원이지
나간자리는 뽑아야지
진짜 말하면 알만한 회사에서
사람쓰는데 이렇게까지 돈아낄일인가요
그만두고 싶어도 직무특성상 자리가 적어서
이직도 쉽지 않고 집안 사정상 그냥 대책없이
쉴수도 없어요.. 때려치면 실업급여도 안나오고
...
이직자리 꾸준히 알아보면서 여기에
어쩔수없이 참고 당분간은 다녀야하는데
어떻게 참아야하나요...
참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ㅠ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속이 뒤집어질것같고
가슴이 두근거릴지경이에여 ㅠ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