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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하는 걸 니 여사친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구나

ㅇㅇ |2017.10.30 01:40
조회 63 |추천 0

참 부럽다.
친구로라도 남아 너와 그런 사이였음 좋겠다.
아무렇지 않게 같이 사진을 찍고 당연하다는 듯이 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게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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