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행동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두루미
|2017.10.30 14:49
조회 19,726 |추천 48
여동생 일처럼 조언해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분한분 댓글로 감사를 드리고 기프티콘 보내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ㅠㅠ
주변에 알아보는 사람이 생겨서 글은 내릴게요
흙탕물에서 건져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댓글들 보려고 글은 삭제 안하고 남겨둘게요
댓글 남겨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 베플흠|2017.10.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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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몰상식한 분이시고 예의도 없으신 분이네요, 이제 한달 남았으니 빼도박도 못하겠다 싶어 본성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만약에 저라면 당장 그만둘 것 같아요, 결혼하고 하루이틀 사는게 아니고 몇십년을 같이 살아야되는 남편인데, 남편이라고 다를까요? 저렇게 하시는데도 가만히 있는 남자가 평생 내편 되줄까요? 아무리 맞벌이로 집안 행사 많이 피해도 자주 부딪힐수 밖에 없는게 시어머니입니다. 저라면 당장 한복집에서부터 그만뒀을거 같아요 ㅠ 무슨 종부리듯이...!!!!!
- 베플게임|2017.10.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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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간보는중이네요. 내가 시어머니야.친정엄마는 내밑이야 를 지금시전중인거죠. 그러다 며느리 될사람이나 사부인될분이 무슨경우없는짓이냐. 하고 화내고 결혼 엎자하면 꼬리내리고 앞으로는 사부인 무시못하고며느리도 무시못하겠지만 그꼴을 보고도 네 ᆞ네ᆞ 우리딸 종으로 써줍십쇼.하고 엎드리면 앞으로 펼쳐질 시어머니갑질.친정무시.며느리 무시는 생각하기도 벅차게 무시무시하게 펼쳐지겠죠? 지금 뒤집어기게 잡고 사과받으시고 한평생 편하게 친정부모님 무시못하게 하고 살던지 미움받을거 무서워서 암말안하고 결혼해서 평생 무시당하고 살든지 택하셔야죠. 근데 글쓴이는 후자일듯 하네요. 전자였음 여기다 글쓰면서 화를 다스리고 있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