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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안사주면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지르는딸 도와주세요

에휴 |2017.10.30 15:20
조회 63,680 |추천 2
22살 5살 딸키우는 엄마에요 남편도 동갑이에요


아이가 평소에 안그러는데 본인이 갖고싶은거나


먹을걸 안사주면 소리를 질러요

핫도그같은것도 집에가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사줘!!!! 소리지르고


드러누워서 울어요 어렸을때 시어머니가 거의 키워주셨고


저랑 남편은 돈벌어야해서 ㅠ



육아가 너무 힘이들어요 주말에 마트라도 가면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방법이 없을까요? 요즘은 또 안사주면 손바닥으로


때리고 깨물고 그러네요
추천수2
반대수153
베플|2017.10.30 15:41
어렸을 때 밖에 나가서 뭐 사달라고 소리지르고 징징거리면 바로 집으로 돌아와서는 두드려 맞았습니다;; 몇 번 그러고 나니 또 징징거릴 엄두가 안나고 혼다는 게 싫어서 저절로 고쳐진 기억이 나요. 체벌이 좋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한 룰이 있다면 아주 나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해요.
베플남자ㅇㅇ|2017.10.30 15:36
첫줄보고 지렸다 ㄷㄷ 22살인데 애가 5살?? 허메;;;
베플ㅁㅁ|2017.10.30 18:02
집에서 부터 안돼 라고 했으면 절대 번복이 없다는 걸 알려줘야 해요. 안돼라고 했는데 떼를 쓴다고 그걸 들어주면 떼쓰면 들어주는거구나로 인식을 합니다. 안된다고 한것에 대해서는 절대 번복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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