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중,예고 음대를 나온 30대 여자사람으로서
무용하는 사람 (특히 발레전공)에 대한 이미지는
몰려다니기 좋아하고
깔깔대기 좋아하고
무대에서 이쁜짓을 보여주는 훈련을 많이 하다보니 연예인병 약간 있는거 같고
외모 믿고 깝치는 구석이 있고
실제로 전공특성상 많이들 이쁘장하고 외모가꾸기를 잘 해야하다보니,
남자들꼬시기도 쉬울거 같고
얼짱많고
일진들 많았고(적어도 내가본애들)
잘놀거 같고
공주병,연예인병 많을거 같은
이런 이미지거든요.
저는 2000년에 중1이였고 2005년에 고 3이였으며
내가 본 무용과 애들의 분위기를 위와같이 정리해본건데
양정원만 봐도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진짜 무용해서 얼굴몸매 이쁘면 좋은 남자만나
비행기 비즈니스석 잘탈거 같은게 내 생각이네요.
어찌나 걔네가 부럽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