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있어요 나이고 뭐고 다 잘라먹고, 그런데 그선배를 참 많이 좋아했어요 너무나 좋아했어요 아직까지도요. 고백했는데도 차였어요. 그래도 꾸준히 연락했어요
친절하게 받아주더군요 나쁜사람
그냥 내치지.. 제 마음에 생채기 주는짓도 참 많이했는데 연락도 받아주지말지 참 나쁘더라구요 그사람
이제는 그선배는 졸업이에요. 포기할때가 온거겠죠
졸업하기전에 마음고백 한번 더 하는것도 민폐일까요
얼굴보고는 못하겠고 메시지로 밖에 못 전하네요 제마음을
아직도 제가 좋아하는거 분명 알고있을거에요.
많이 좋아하고 나만 좋아하는게 참 힘드네요
마음 잘 추스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