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사람이에요.
곧 실업급여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입사지원을 할 생각입니다.(열심히 일한 저를 위해 3달간 놀기로햇어요, 돈모아서 국내여행, 일본여행도 다녀왔네요.)
근데 제가 회계쪽에 일하고 싶거든요 국가공인자격증도 있고... 회계쪽에서 평생 먹고 살고 싶은데..서론이 길어 죄송해요^^;;;;
제가 세무사무소 4달 일한적있는데요 ㅋㅋㅋㅋ(부끄럽네요...)
사무장이 직원 편애와 인격모독적인?(일 못한거 가지고 혼내는게 아니라 사람을 내리깎는 말)발언을
많이하여 저의 유리멘탈이 버티지 못하고 자발적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두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1."경력 인정 받으려면 역시 세무사무소를 가야하는데..."
->제가 듣기론 나 어디서 회계좀 해봣다라는 소리하려면 세무사무소 짬밥이 필요하다 들었거든요... 진짠가요? ㅠㅠ
2. "그래도 너무 빡세면 힘들고, 저번처럼 그렇게 쉽게 퇴사할수도 있으니까 중소기업이 어떨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인생 선배님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세무사무소 취업을 추천하면 비추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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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한 조언을 해주실 선배님들께서는 댓글 달아주시면 쓴소리든 좋은소리든 새겨 듣겠습니다 ㅠㅠ 제발 부탁 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