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이단상담이라 쓰고 강제개종교육이라 읽다!!
2008년 요제프 프리츨(오스트리아)은 24년 동안 친딸을 감금한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는 경악했습니다.
어떻게 아버지가 친딸을 감금.폭행을 할수 있었는지 말입니다.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 공감도 할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피해자인 딸이 용기를 내어 알린 비극적인 사건에는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자유를 보장받는 사회에서도 극악무도한 인권유린이 자행된다는 것,
자녀는 사랑으로 키워야 하는 부모가 오히려 폭력을 휘두르는 것,
그 외 모든 정신적.육체적인 아픔은 온전히 피해자의 몫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2017년 대한민국에서도 똑같이 자행되고 있다면
믿으실수 있으신가요?
20-30대 자녀를 또는 아내를 '다른 종교''다른 신념'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납치 및 감금을 하는 인권유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제프 프리츨 사건과 조금 다른 점은 납치.감금하는 가족들도 사실 피해자라는 것인데요.
다만 당사자는 그 사실을 모를 뿐입니다.
20-30년을 함께 동거동락 했던 자녀를 무지막지하게 폭행하는 부모의 뒤에는,
그럴 듯한 거짓말로 선동하는 강제개종 목자 가 있습니다.
개종교육 피해자들은 마음의 상처가 아물기 전이지만,
제 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로고 비상식적이고 비인륜적인 상황을
널리 알리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악이용하는 불법 강제개종교육!!!
이단상담을 빙자한 개종교육은
대한민국에서 모두 사라져야 할 비인륜적인 행위에 불과합니다!!
[CBS 뉴스] 이단상담이라 쓰고 강제개종교육이라 읽다!!
https://www.youtube.com/watch?v=8vitcGC0bx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