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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이 너무 걱정을하네요 참견이라 생각될 정도로

가르쳐주세요 |2017.11.01 10:08
조회 354 |추천 0
들어가기에 앞서
본인 나이 24살 대학교 3학년 여자친구 나이는 23살 대학교 4학년일본에서 같이 1년 유학중이며 내년 2월에 유학이 끝납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5개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여자친구 부모님과는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 그 분들 덕에 문제가 조금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3일됬는데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교회안다니고 술도마시는데 3일 밖에 안됬으니 헤어지라고 하셨어요. 
-> 자기 딸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3일 밖에 안됬으니 아직 괜찮다면서 헤어지라고 하신거 제가 교회도가고 술도안마시겠다 라고 해서 겨우 붙잡고 사귀고 있어요.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니 저랑 상담안하고 혼자 생각했다면 헤어졌을거래요 그리고 교회안가고 다시 술마시면 저랑 헤어지겠대요
이건 여자친구사귀면서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하고있는데

내년2월에 같이 해외여행가자고 여자친구 몇개월동안 같이가면 좋을거다 가서 이상한짓 안할거다 하면서 겨우 설득해서 같이가려는 마음 들었는데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남자친구랑 해외여행가도 되냐고 물어서 안된다고 들었다네요 그래서 못간다고 정말 가고싶었는데그런데 들은 내용중에 그 남자가 무슨일 할지 모른다. 여차하면 여자쪽이 불리하다. 아직 아무것도 가진게 없으니 너무 이르다. 이런식으로 설득을 했나봐요. 전 몇개월들여서 겨우 갈 생각들게 했는데 단 몇분만에 몇마디 듣고는 바로 설득당했네요. 근데 어이없는게 여자친구 보모님이 여행안가는걸 믿고있다고 말씀하셨다는겁니다.
전 그말듣고 그게 뭐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이건 도를 넘은것 같다고 생각하고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걱정이아니라 참견이 너무 심한것 같다. 안그래도 여자친구는 부모님말 거절못하는데 그런데다가 믿고있다라는 말을 그렇게 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연애하는건 저랑 여자친구이다. 라고 얘기하니까  부모님이니까 저한테 그리 말해도... 라는 답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아하는사람 못만나게하고 하고싶은거 못하게하고 참견하는데 그러면 부모님이 원하는 사람 만나고 부모님이 했으면 하는일을 해야 부모님이 만족하냐고 언제까지 애취급 하는거냐고 저도 엄청 참견했네요  그러니까 돌아오는답이 이제 그만하라네요.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건가요? 사귄지 5개월 밖에 안됬어도 매일 보고 얘기하는 사이인데 연애하는건 저랑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부모님이 계속 남자친구랑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압박을 주는것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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