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장거리연애를 해요 한 40분거리 근데 남친도 공부하고 한다고 바쁘고 연락을 잘 못해주는데 요즘은 친구들이랑 논다고 연락을 안해주네요 그러고 밤에 저의 말투가 좋지않으면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다 내일은 신경많이 써주겠다 그러는데 행동은 안하고 말로만 그래요 차라리 그러면 말이라도 하지말지 학교마치고도 연락한통없다가 제가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연락하구요..저에게 신경써주는게 뭔가 숙제같이 여기는것같아 기분이 좋지않아요.. 저보다 친구가 더 우선인것같고 너무 섭섭한데 너무 작은거라 말도 못하겠고 피곤할꺼같아 막 쏘아 붙여서 싸우기도 싫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