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일했던곳에서부당해고를 당했습니다.
작은회사구요.
초창기 맴버로 시작해서 회사 안정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했고 어느정도 안정을 시켜놨습니다.
안정을 시켜놓으니 대표가 자기아들을 불러들였고 아들이 할일이 없으니 저를 자르고 제자리에 아들을 앉히고 싶어나봅니다.
제가 2분지각으로(그것도 지하주차장서 동료가 짐 같이들고가자해서 챙겨서 같이들어주다가)
쨌든 늦었는데 회사문잠그고 들오지 말라더군요
한참지나서 문열더니 당장짐싸서 나가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짐싸고 있었는데 같이늦은 딴사람과 면담하더니(그사람한텐 나가라고도 안했음) 저하고는 면담도 안하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짐챙겨서 나왔는데 회사들와서는 바로 비번 바꿔버렸습니다.
다른 것들도 많지만 이정도만 할께요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 그랬겠지 하시는분들 있을텐데.. 제가 잘못한거는 아부를 잘 못하는거 외엔 없습니다.
회사사람들도 인정했고.
저나가면 그만둔다는 사람도 많아요.
빈말이겠지만요.)
어쨌든 이렇게 10월 23일 나왔는데
10월 말일이 월급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월급안보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노동청간다고하니까
와서 인수인계제대로 해주면 월급준다합니다.
질문1. 인수인계 안하면 월급 못받나요?
저 그렇게 내보내고 나서 없는말지어내서 제욕을 엄청하고다녀서 인수인계도 해주기 싫습니다.
질문2. 처음 입사땐 기본급270으로 시작했는데 퇴직금 많이줘야할것같으니까 2년후 퇴직금 정산해주고 기본급120에 수당으로 돌려서 270가까이 받았습니다.
퇴직금은 120기준으로 받나요?
질문3. 특별한일이 없이는 월차를 못쓰게해서 4년동안 월차를 제대로 써본적이 없습니다.
진짜아플때 2-3일정도 썼습니다.
그동안 못쓴 월 차수당 청구 가능한가요?
어떻게 청구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