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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꿈 이야기 적어보자!

ㅇㅇ |2017.11.03 23:07
조회 183,288 |추천 321

나는 옛날에 아빠사자 엄마사자 새끼사자 3마리 이렇게 우리 집에 와서 우리 가족들을 헤치려고 하는데 내가 새끼사자 3마리가 너무 귀여워서 이불에 숨어서 걔네랑 놀았는데 엄빠사자가 새끼사자 없어지니까 빡쳐가지고 어딨냐고 하는데 우리 엄빠가 나 배신하고 어딨는제 알려주고 깸ㅋㅋㅋ이런 소름 돋거나 웃긴 꿈 같은거 다 통틀어서 적어보자!오늘 좀 늦게 올렸는데 미안해ㅠㅜㅜ!!

추천수321
반대수56
베플ㅇㅅㅇ|2017.11.04 00:44
꿈에서 달리면 완전느리고 답답해 ㅠㅠㅠㅠ 잘 안달려져
베플ㅇㅇ|2017.11.04 09:05
이게 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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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ㅅㅇ|2017.11.04 00:46
김병만이랑 사귐. 진짜 평소 좋아하지도않았는데 내인생 최고로설렜던순간 탑 쓰리 안에 들덩도로 설렜다 ㅅㅂ 병마니 귀요미였고 꿈 보통 깰때 깨기직전에 엄마목소리 알람소리들리면서 아 이거 꿈이네 하자나 딱 그때부터 방금까지 안았던 병만이가 졸라 왜 좋은지 모르겠고 안설렜음 ㅎㅎㅎ...
베플ㅇㅇ|2017.11.04 00:35
이런 사람 또 있어? 어릴때부터 똑같은 내용의 꿈을 엄청 많이 꾸거든? 대부분은 내용이 똑같아. 거기서 조금씩 바뀌다가 하다가 가끔씩 내용이 추가됨. 나같은 경우는 제일 오래전 기억이 6살이고 1년에 2~3번씩 지금 21살인데 쭉 꾸거든.. 내용이 우리집 앞에 있던 초등학교를 비 오는날에 내가 노란 우비 쓰고 맨발로 운동장을 하염없이 돌아. 그러다보면 빨간 할머니가 어느새 나를 따라서 뛰고 있는데 이게 뭐라고 난 너무 무서워서 꾸고나면 울었음ㅠㅠ 점점 내용이 이어져서 내가 학교 안으로 도망치다가 화장실에 칸 있는것중에 제일 끝칸에 문도 못 닫고 숨어있는게 3달전쯤에 마지막으로 꾼 꿈임.. 그 다음 꿈 꾸면 드디어 잡히는거 아닐까 너무 무서워ㅠㅠ
베플ㅇㅅㅇ|2017.11.04 00:50
여기 이 댓글 꼭 올라온다 꿈에서 불나고 세상이 무너져서 안심하세요 꿈이예용 했는데 누가 너만꿈이잖아!! 한겈ㅋㅋㅋㅋㅋ 너무많이봤어 질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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