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빠세기하고 동생세기 죽이고 싶네요
엄마 누나 딸 아내한테 욕하니까
아무리 딸 누나가 28살에 놀고먹는 백수라지만 나름 아빠대접 동생대접하주는데 그걸 무시나하고
동생놈새기는 엄마가 차별하고 내가 어렸을때 괴릅힌걸 가지고 쫌팽이처럼 엄마랑 날 싫어하면서 복수나하고 지가 무슨 중학교때부터 일하면서 아빠도움이나 받아서 사업하는주제 월12억 번다고 누나를 무시나하고
막말하는거 보면 찌질한뇬 한심한새기 버1러1지뇬 쓰레기뇬 이러고 내 눈앞에서 당장 죽어버리라고하고 말걸지 말고 입닥치고 저리 꺼지라고하고 지 누나한테 니 면상 꼴도보기 싫으니까 니 방구석으로 찌그러져있으라고 하고
밥으라하면 니들이나 쳐먹으라고 하고
아빠가 있어야지 먹고 아빠앞에서 누나한테 쩝쩝소리난다고 입다물고 조용히 쳐먹으라하고
누나한테 야 새기야 라고 하고
또 엄마한테 욕하는게 꺼지라고 하고 닥치라고하고
엄마가 동생한테 아무리 싫어도 내가 널 낳아준 엄마잖아 고맙게 생각해되는거 아냐 이랬더니
하는말이 고맙긴 지1랄하네 낳았으면 끝까지 제대로 책임지고 키워야되는거 아니야 누가 날 만들고 낳으래 대책없이 낳고 엄마노릇도 안한 인간이 차별만 했던주제 하여간 엄마새기들은 제대로 키우지않고 툭하면 낳기만했다고 유세 떨어 미친뇬들이 오히려 더 저따위 누나밑에 날 만든 당신이 너무 싫어
꺼져 이래요
4살어린 동생놈한테 욕드니 죽여버리고 싶네요
지난번에 엄마한테 아들 키우면 소용없다하지마 당신 엄마노릇도 한거 없고 나도 당신 밑에서 살아봤자 아무 소용없다하고
걸핏하면 지가 지손으로 돈벌어서 집샀다고 엄마랑 누나가 들어와 사니 꼴도보기 싫다고 내집에서 꺼지라고 막말하고
유럽에서 지 외국인여자친구랑 9천만원 쓰고 아빠한테 고급 수제 구두 안마의자 선물하면서 엄마 누나한테 단돈 10원짜리 한장도 안주고 저번에 지 카드 몰래 빼내서 쓴걸가지고 경찰에 누나를 신고나하고 동거가족이라 법적으로 처벌못하니까 집에서 누나 뺨을 주먹으로 때리고
아빠라는 인간은 동생놈을 절대 안혼내고 딸이 백수라고 욕하고 나가 죽으라고 하고 쓰레기새기 저런게 쳐 나와가지고 이런말 하면서 욕하고
4살 어린 동생놈 비교하면서 저런게 내 딸이라니 니 엄마랑 똑같다하고 동생보기가 부끄럽지않냐면서 니가 누나냐 니가 딸이냐 그러니까 지 동생한테 무시받고 욕이나 쳐먹으면서 얻어맞지 새갸 한심한새기 저거 하시고 에휴 또1라1이새기 저거 옛날에 니가 화장떡칠하먼서 쳐놀때 니 동생은 죽어라 뼈빠지게 일했어 새갸 일도 안하고 먹고 싸는거 밖에 생각없냐 10새갸 개선하고 발전할 생각을 안해 어휴ㅅㅂ 쪽팔린다 개1새갸 니같은게 내 딸이란게
시집갈 생각하고 이 집에서 나가 새기야 하긴 니같은걸 어떤 미친놈이 데려가겠냐 하고
비혈한새기저거 아빠 동생돈을 뜯어쳐먹을려고만하고 야 새갸 니 얼굴 꼴도 보기 싫으니까 니 방가서 찌그러져있어
엄마한테 니들 모녀 얼굴보기도 싫으니까 얘 데리고 당장 이집에서 나가 아들이랑 편하게 살게
진짜 우리집 남자들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 아빠에 그 아들이지만 둘이 완전 똑같네요
지들은 뭐 얼마나 잘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