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연애를 하고 있는 100일 되가는 커플입니다 직업 특성상 같이 있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는 짬을 내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친구를 만나거나 흡연이나 운동을 하느라 저는 뒷전입니다 답답한 나머지 저 좀 신경 써달라고 하니 같이 있는 시간이 부족할걸 알면서도 포기 할 수 없겠다네요
사소한 다툼이 잦게 있어 서로 생각할 시간 갖다가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저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는건지 의문이 들고 절 다시 만난걸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저만 애가 타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게 말을 하고 난 이후로 카톡은 무미건조하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는데게속 되는 늦답과 생각 많아 보이는 답장...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인것 같아요 고쳐달라고 말을 해도 고칠 수 없다고 미안하다는 남자친구 ... 이 연애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