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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후회, 쪽팔렸던 썰 풀자!

ㅎㅅㅎ |2017.11.05 20:07
조회 111,119 |추천 196

가장 쪽팔렸던 썰은 친구줄 알고 막 말하는데 아니었던거랑 교실에서 하품했는데 꺼억 하는 트름 소리 나버렸다..ㅎㅎㅎ 그때 엄청 조용했었는데.. 후회되는 썰은 데스크탑 샀는데 성능이 생각 보다 안좋아서 괜히 산거 ㅎㅎ 너네는 ??

+) 지금 다른 곳 왔는데 인터넷이 잘 안돼서 늦게 올라갓ㄷㅓㅠㅠ 오늘은 일찍 올리기로 약속했는데 못지켜서 미앙해....

추천수196
반대수28
베플ㅇㅇ|2017.11.05 22:43
동생이랑 집 거의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타려고 걸어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름이 조카 하고 싶어서 ㄹㅇ크게 했다? 근데 먼저 엘리베이터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아저씨가 멧돼지가 우는 줄 알았다고 함 ㅅㅂ
베플ㅇㅇ|2017.11.06 00:13
왜 유행이였는지 모르지만 우리반에서 ㅊ을 ㅈ으로 말하고 ㅋ을 ㄱ으로 말했음 예를들어서 찻잔이면 잣잔으로 말하는식인데 편의점에 친구랑 갔는데 바로 옆에 남자알바생이있었어 근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을 보고 잠ㅈ마요네즈...라고 한거야....다음부턴 그 편의점을 갈 수 없었다..^^
베플ㅇㅇ|2017.11.06 01:09
나 초5때였나 ㅈㄴ씨ㅣ발 뭔 생각이었는지 목욕하다가 ㅈㄴ치명적이고 유혹적인 표정으로 가슴 꼭지까지 나오게 셀카찍고 뽀샵으로 가슴 ㅈㄴ키웠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거 폰검사하다가 아빠가 봄ㅋㅋㅋㅋ엄마도 아니고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ㅣ발 옛날일로 치부하기엔 너무 씨ㅣ발
베플|2017.11.06 00:59
쌍수할때 자꾸 입털어서 의사쌤이 입에도 마취시켜버린다고 조용히하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11.06 01:18
초딩때 친구랑 시내 한 가운데 잇는 분수대에서 인형인척 두시간 앉아있었던적 있음 ㅅㅂ...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나 진짜 인형인줄 알고 쳐다보는줄알고 ㅈㄴ 좋아햇엇는데 걍 모자란앤줄 알고 쳐다본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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