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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김해노난뒷고기 사장한테 욕설과 폭행을 당했습니다.! 녹음파일있어요.

김미르 |2017.11.06 00:29
조회 2,814 |추천 1

경남 고성박물관 근처였나? 아무튼 상호명은 김해노난뒷고기 입니다.검생하면 블로그에 사진하고 다나와있더군요. 제가 얼마나 억울하면 아직까지 잊지못합니다.제 예기를 들은 저희형도 화가나서 미칠려고 하더군요. 약간 길지만,, 잼있으니 읽어보시고꼭 퍼날라주세요.   100%사실이니 아무문제없는거 확인하고 올립니다. 저처럼 피해보시는일없었으면 하고, 저는 군청에 가격 미표기등과  신분증 미확인으로 청소년처럼 보이는듯한사람들에게 술을 팔았던걸 봤습니다.  경찰서에  욕설,폭행등등으로 고소예정입니다.

이 가게 사장한테 욕을 들었습니다.  (녹음해둔것이 있습니다.)  제가 아래부터는 1%도 거짓말없고 사실입니다.  거짓말 할 이유가 없죠.
저는 부산삽니다 부모님하고 고성에 놀러 갔다가 저녁 식사하러 들렀었죠.  여기서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황당하고 미칠것같은 경험을했었죠.  처음에 식당에 손님이 두팀정도 있었는데 사장 혼자일을 하더군요. (보통은 사장님이라고 표현하는데 너무나 화가나서사장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혼자일하니 주문  시간도  상당히 오래걸리고 해서 나름 배려한다고 찌게다시를 직접 가지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이 직접 담아주더군요.  처음에는 친절하다고 생각했죠.
두번째 또 상추가 모지래서 직접 가지러갔죠.  보통은 사장이나 알바보고 시키잖아요. 저는 나름 배려한다고 미안하기도 해서 직접가지러 가서 받아서 옵니다. (주변에서 저처럼 개념있고 착한손님도 없다고들 하죠.)
그런데 세번째 또 김치가 모자라서 가지러갔었죠. ( 반찬양이 사진에 보다싶이 많지가 않습니다. 많은 인원이 먹기에는 더더욱더요.)그래서 보통 그냥 추가는 셀프하는가게도 많죠.
세번정도 갈때마다 고기굽다가 쫒아오는  사장보고 저는" 사장님 알바도 없이 혼자 일하시면 바쁘실텐데.. 제가 알아서 먹을만큼가져갈게요.라고 직접 안담아주셔도 된다고,  다른 손님 챙기라며 웃으면서 말했죠"   그런데도 몇번이고 고기굽다말고 상차리다말고 쫓아 와서  직접 담아주는 사장이 웃기기도하고 착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가 세번째 담아줄때 하는말이 어찌나 충격적이고 화가나던지 일단 참기는 했는데.. 살다 살다 처음 듣는 말이었죠.
" 자기는 손님이 음식 남기고 나가면 침을 뱉는사람이면서.. 담아주더군요."  제가 처음에 농담이겠거니, 하면서  
"아이고, 사장님 저희는 남길만큼 더 가져가고 그런 사람들 아니예요. 걱정마세요" 라고 했죠.  그런데 사장 표정은 인상찌푸리면서  말대꾸도 안하더군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손님앞에다 대고 제가 남길것같이 보이는건지, 음식이 아까워서 그런지  아무리 자기 사정이 있어도 그런말을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엄청 짜게 장사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처음에는 넘어갔습니다.




그런후 빨리대충먹고 나가야 겠다 싶어서,  손님도 많고 한참기다려야 될것같아서요.  미리  된짱지게하나 밥세개 밀면 대자로주문을 했습니다.   알겠다고 주문받고 갔는데,  30분이지나도  4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예요.
추석날이었는데,  알바가 안나왔다면서  자기혼자 일하니 이해해달라면서 그래서, 처음에는 이해해줬는데  한참걸리고 막말하니슬슬 화가나더군요.  자기사정이지.. 그걸 손님보고만 일방적으로 이해하라니.... 그래도 부모님하고 있어서 그냥 참았습니다.


한참늦게 다른 알바 데리고 왔따면서, 주문 아까전에 뭐라고 했냐고~ 다시 받더군요.
그래서 다시 된장하나, 밥세개 밀면 대 이렇게 주문하니..  인상쓰면서 "손님! 된자 저거는 1분이예요. 엄청작아요.이러더군요.  된장 몇인분 이렇게 안되어있고 위에 사진에도 보듯이 3천원 이렇게 되있어서,  된장 별로 많이 먹지도 않아서아~괜찮아요.  그럼 된장 하나에 밥두개 주세요. 밀면은 대자로 주시구요. 했지요." 그랬더니 인상여전히 쓰고 있더군요.
옆테이블은 여섯명이라 된장 3인분을 달라고하더군요.  3인분이라고해서 각 각  따로 나오는것이 아니고 그릇이 조금 큰거더군요. 해장국 뚝배기. 크기요.  그걸 그럼 9천원을 받는다는 말인가?황당하긴 했지만..  저희 테이블에 나온된장은 정말 작은
공기밥 크기보다 약간더큰 아주 작은사이즈로 나오더군요.  보통 서비스 된장 1천원짜리도 그렇게는 나온걸 본적이 없어요.된장안에는 건더기도 없이,  묽은데다 거기에 시레기 약간 들어있더군요.  (군대 다녀오신분들이라면 묽은 똥국. 이라고 아실거예요. 똥 된장국. 아니 정확히 건더기 없는 묽은 시레기국이 비슷할거같네요. )
어이가 없어서.. " 사장님! 이게 진짜 3천원짜리 된장이에요?  라고 황당해서 물었죠. 그랬더니 가관인게..
조롱하듯이 웃으면서 주변에 들으란듯 " 손니임 ㅋㅋㅋ장사꾼이! 손해보고 장사하는것 봤습니까? ㅋㅋㅋ "이렇게 웃더군요.  부모님만 옆에없었으면 바로 상뒤없고 정말 눈이 돌아갈뻔 한걸 참았습니다.    사장 나이가 60이라고 그러던데  젊을때 뭘했는지모르지만,  제나이 36, 부모님 60대  이런말을 듣고 있자니 미칠것 같은데도 참았습니다.

좀전에부터  "손님한테 남기면 침을 뱉냐느니! 어쩌고 한것도 화가나있었고,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손님들이 직접 셀프로 서비스하는것에 대해 미안하면 그렇게는 비꼬우면 안되잖아요."  자기는 손님들이 직접 서비스했으니  미안하면 서비스로 챙겨주는게보통 장사하는 마인드 잖아요.  자기는 우리 손님들이 직접 서빙했기 때문에 알바 비용까지 아낀 거잖아요.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밥,된장은 반품하고 나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  사장보고  밀면 대자 취소해달라고 했죠.여전히 인상쓰고 있더군요.  제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나 봅니다. 안경쓰고 정말 착하게 생겻다는 말을 많이듣긴 하죠.
밀면은 취소했는데, 된장 밥은 이미 나가서 취소 안된답니다. 

그때부터 저는 눈이 돌아가서 " 사장님!제가 뭐실수한거 있습니까?저한테 기분나쁜신거 있습니까?" 하고 소리쳣죠.손님들이 다쳐다보더군요.   손님들이 직접서빙하고  된장도 1인분,2인분 이렇게 적혀있는것도 아니고 마음대로 받고,손님이 음식남기면 앞에다 대고 침을 뱉다니요.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습니까? 그리고 장사꾼이 손해보고 장사하는거봤냐고 하면서 웃는모습이 너무나 모욕적이라고 했더니,  앞뒤 말 짜리면서 다른 막말한거는 쏙 빼놓고"제가 오늘알바 안오는날이라고 미안하다 했잖아요.! "라고 말하며 인상계속 쓰더군요.   그랬더니 주방에서 데리고 온 알바이모도 기분나쁘게 한마디 하더군요.  " 걍!나가라고 해라. 시켯으면 무슨 반품이고,  경찰불러라." 
라고 완전 진상처럼 취급하더군요.

나는 다시한번 화를 억누르고  걍 제가 참을께요. 그런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여기 있는 손님들이 다 바보아닙니다.라고 계산해달랬더니  인상쓰면서   된장,밥값 손도 안됐는데 반품안하고 계산 다해라 하더군요.  술값은 가격표에써있지도 않던데  4천원을 받더군요.  이것도 엄연히 불법이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가격을 받는게요.








반품을 해주는 가게도 있고, 안해주는가게도 있습니다.   물론 반품안해주겠면 얼마 안되는돈, 떠나서 계산을 했을겁니다.그러나 앞서 밝혔듯이,  실컷 알바 우리가 대신했고,  "손님앞에 두고 남기면 침을뱉냐느니, 장사꾼이 손해보고 장사하는거 봣냐고 조롱하고.막말에 주방 알바이모랑 같이 손님들앞에서 진상손님 취급하니 어떻게 그값을 쳐주겠습니까?  정말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안그랬을겁니다.

일단 나는 기분나빠서라도 고기,술값은내도 된장,밥값은 반품이지 못내겠다. 손도 대지 않았었고, 1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서빙하고 막말들은것도불쾌하다고 했죠.  그래도 달라면서 갑자기 반말하더군요.  저는 잠깐 사장님 나와보세요.  나가서 예기하시죠. 라고 부모님 먼저 보내고손님도 많으니 가게 밗에서 예기하자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흥분하며 "욕을하며 젊은놈에 새끼가! 어디서 계산안할라고 수작부리냐면서 목에 제가방끈을끌어당기면서 목을 감싸당기면서 멱살을 잡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제가 정말 눈이돌아가고 흥분했어야 하지만, 부모님이 옆에 계셔서 일단 그래도 참으면서 놓으시라고 "이건 폭행이라며"말했죠.주방이모알바나와서 "경찰불러라 이러더군요" 제가 폭행당했으니 경찰서 갑시다라고 말했죠.    사실 저희도 빨리 부산가야되서 난감하긴했죠.얼마나 화가낳으면 그랬겠습니까? 
 부모님앞에서 막말에 폭행에, 저희 아버지는 겁이많아서 그런지 저만 말리더군요. 정말 비참했습니다.
그 사장이 자기나이가 몇인줄아냐면서 "60"이라면서 막욕을 하더군요.  저는 너무나 화가났지만, 돈을 계산하고 갔습니다.

담날에 사과 받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여전히 핑계를 대더군요.  그러다 다시 전화로 다투게되었고, 폭행으로 고소한다니  "자기는 가방끈으로잡아 댕긴것 뿐이다!  니알아서 해라 고소하던지 말던지 이제 전화하지마라면서 큰소리 치고 끊더군요.

살다살다 이렇게 심하게 개념없는 주인은 처음봣습니다.  고성이 아무리 시골 촌이라지만, 거기는 고성박물관 즉 관광지부근에  아파트도 많고깨끗한 동네였거든요.  서울인심이 훨씬좋고 저렴하지  저기 강남가도,  된장 9천원은 안받아요.  정말 제대로된 생각이면 가격 그렇게 받고 그렇게 막말하겠습니까?

폰으로 녹음증거는 확보했습니다. "자기가 가방끈이지만 폭행했다는 사실을 시인한것이지요." 이것 모두 사실이고녹음한 파일을 보내줄수도 있습니다. 제가 제수가 없어서 그런겁니까? 술값..가격표 장난질에, 막말에, 서비스개판, 된장해장국 그릇크기를 9천 ㅎㅎ
이렇게 손님을 우습게 보는 장사꾼을 그냥 보고만 갈수 없어서 이렇게 장문으로 글을 썻습니다.
저는 사실 부산살아서 안가면 그만인데.. 제주변 친구나 선배들 한테 말했더니," 그런 개념없는 가게는 나같으면 바로 상엎고열나게 패겟다.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장사못하게 만들어야 한다느니.  저보고 대단하다며  어떻게 그런말듣고 폭행까지 당하고참았냐면서 대단하다더군요.     젊은 시절 무슨일을하고 장사 경험해봤는지 정말 궁금해하더군요.
100% 사실입니다.  위에 블로그글 작성하신분은 저 사장의 진짜 모습을 모르는것같네요.    장사꾼이 손해보고 장사하지는 않겠지만손해보고 장사하겠냐고~ 조롱쪼로 말하는 상황과  찌게다시 남기면 침을뱉고 욕을 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느누가 참겠습니까?저도 정말 주말에 아까운시간 낭비하며 이글을 2시간 넘게 썻습니다.  고성에 대한 이미지가 정말 나빠집니다.이글은 100%사실이고 녹음파일까지 있으니 아낌없이 퍼날라주세요. 이런 가게가서 봉변당하고 낚이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제 메일이나 쪽지 주시면 녹음파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나 화나고 억울했으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곧 폭행은 고소할계획입니다. 요즘 일이많아서 시간이 없었는데, 정말 잊지 못할기억 입니다. 퍼 날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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