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요랑 다를게 없는 분들~~~ 증거와 정황이 나올때마다 끼워맞추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타블로가 그런말 했잖아요 못 믿는게 아니라 안 믿는거라고
얼마나 더 안믿고 사람을 몰아야 반성하고 깨달으실 건가요??
어디서 조금만 억울한일 당해도 쪼르르 달려와서 여기다 내 이야기좀 들어달라고
구구절절 늘어놓는 분들이 다른 사람 억울함에는 왜 이리 단호하고 엄격하신지...
건대 버스기사님 그렇게 몰아세우고 반전된 후의 이야기 아시는 분은 있으세요?
올해만 얼마나 많은 아님말고 식의 사건이 있었습니까?
이제 제발 그만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