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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1억 대고 예단비 따로

기역 |2017.11.06 19:56
조회 12,974 |추천 4


결국 좋게 해결되었습니다.
며칠을 잠도 못자고 심란해 있었는데...
여동생(시누이 될 분)이 제 편을 들어주시고
어머니도 자발적으로 예물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사람 성격 잘 안 바뀌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감정 표현하고 맞춰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결혼 진행은 그냥 없던 일로 할 거예요.

진심어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58
베플ㅋㅋ|2017.11.06 20:02
깔끔하게 결혼 안하는건 어때요? 그냥 주는것도 아니고 집담보 1억대출이면 나중에 못갚겠다고 나자빠지면 님네가 뒤집어 쓰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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