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다니는 건강한 남학생입니다.
그래서 이번 2018년 1월에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100일을 넘긴지 얼마 안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와 이 친구는 정말 싸우지도 않고 제가 가끔 섭섭한 것을
말하면 화내지 않고 들어주는 착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남사친이 너무 많아 지금껏 참아왔지만 슬슬 힘이 빠진다고 해야될까요.. 힘이 듭니다 혼자
그리고 요즘들어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군대를 다녀와서 지금 여자친구에게 잘해줄거라 믿고싶지만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기다려준다는데, 지금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도 나쁘지만 군대를 기다려준 다음 몇개월 안지나서 헤어지는 것은 매우 쓰레기라고 생각 되어서 군대 가기 한달 전쯤 헤어지자 말할지 고민중입니다.
이게 서로에게 좋은 선택일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