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서운 거 좋아하거든 더 많은 이야기 보게 추천 눌러주면 고맙겠어
이건 좀 소름끼치는 거임 상상하면서 읽어
어떤 여자가 몸에 조그만 구멍이 송송송 뚫리는? 그런 병이 있단 말임 근데 그 여자가 그걸 좀 치료하고 싶어서 병원을 갔는데 뭔 깨랑 뭘 섞어가지고 그걸로 샤워를 하라는 거임 그래서 집에서 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몇 시간이 지나도 안 나오길래 엄마가 왜 이렇게 안 나오냐고 문을 열었는데... 딸이 온몸에 난 구멍에 깨들이 박혀있어서 하나 하나 이쑤시개로 빼내고 있었음 (실화 아님)
아 ㅅㅂ 이거 진짜 ㅈㄴ 소름끼친다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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