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라인 ㅡ 나이는.먹을만큼 먹었고 현실세계랑 담쌓고
세상이랑 단절하고 사는인생.
판에서 히스테리.부리고 관종짓 하면서 남한테 관심끌고.
그재미에 판하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음.
인생의 재미를 판에서 찾고. 외로움에 몸부림 치고.
해소하는곳이 판뿐인 불쌍한x임.
다틀 ㅡ 캐럴라인이랑 비슷한 케이스임.
현실에서 못하는 연애나 남자에 대한 로망을 판에서
대리만족함.
자존감 높은척 하는데 현실은 케럴라인이랑 동급인생.
저기서 조금만 더 업그레이드 되면 몇달뒤에.
케럴라인 인생처럼 닮아감.
결론은. 둘다 인생이 씨궁x이라 판없으면 죽는x들임.
ㅇㄱㄹㅇ ㅂㅂㅂㄱ.